모든 빛을 흡수하는 색. 이미지는 무거움, 두려움, 암흑, 공포, 죽음, 권위 등을 상징한다. 성직자, 수녀 등과 지배자, 간부들의 색이나 죽음을 애도하는 색으로도 사용한다. 심리적으로 편안함과 보호감, 신비감을 준다.
검정은 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때 사용되기도 하는데. 마음의 공허함이나 자신 주위에 아무것도 없다는 외로움을 느끼는 분들이 검정을 더욱 좋아한다고 한다.
우리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별할 수 없기에 칠흑 같은 어둠 속을 걷고 있다 보면 무언가 보이기도 한다. 또는 어느 공포 영화 내용을 보면 어둠 속을 걷고 있다가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오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런 영화 한번 보면 밤에 혼자 편의점 갈 때도 간혹 두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공포심조차 우리 자신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다 제스처부터 시작해서 눈, 얼굴,
에서 공포심을 바로 반영한다. 특히 눈동자 (동공) 매우 정확하게 공포심을 표출한다.
거짓말 탐지기라고 불리는 인간 거짓말 탐지기 (https://twitter.com/navarrotells FBI 조 내버로) 또한 눈동자 또는 질문을 던질 때 모순되는 행동들을 잘 관찰해보라는 조언이 있었다.
관찰력을 보다 세심한 데에 집중해야 된다. 말보다는 내용을 내용보단 제스처를
1제스처 -2 내용 -3말(목소리 톤) 순서로 확인해야 한다.
일단 우리는 첫 상대방을 보게 되면 인상부터 말투 하며 성격까지 무의식중에 탐색을 시작한다
나 자신과 상성을 찾는 것이다.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라는 호기심이지만 왠지 나랑 비슷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을 것이다. 비슷하거나 호감이 간다 말이 통한다 이런 생각들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사람들은 전부 내면에 검은색 세상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모든 사람의 공통점은 내면의 외로움과 불안에 있다.